도서관 생활인문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윤성근 작가의 인문학 서평 강의 진행
구립증산정보도서관은 은평구청에서 주관하는 ‘도서관 생활인문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9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총 13회에 걸쳐 ‘생각하는 인문학, 쓰는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생각하는 인문학, 쓰는 인문학’은 은평구에 위치한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 대표 윤성근 작가의 강의로 진행되며 지역주민에게 인문학적 태도를 기반으로 책을 읽는 방법과 책을 통해 얻어지는 인문학적 사유를 글로 정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은평구에 연고가 있는 작가 2명을 초빙하여 이야기를 나누어보는 ‘은평 작가 특강’도 계획되어 있으며 모든 수업을 마친 후에는 참여자들이 만들어낸 결과물을 엮은 문집을 발간하여 이상한 나라의 헌책방에서 ‘우리들만의 출판기념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인문학과 서평 작성에 관심 있는 지역주민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http://www.jsplib.or.kr) 참조하거나 구립증산정보도서관(307-6030, 내선20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