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달 행사, 생태프로그램, 동화책이랑 놀자,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 운영
가을이 시작되는 9월, 불광천작은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다양한 독서의 달 행사와 더불어 불광천변에 위치한 지리적 특색을 살린 생태프로그램과 동화책을 읽고 독후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어린이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키워주고 다양한 체험학습을 제공한다.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불광천작은도서관을 방문하는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멋져요! 한 권 더 자란 당신’을 진행하며 대출한 책의 주제에 따라 빙고판을 완성하는 ‘도서 대출 빙고’와 떨어진 책 한 페이지의 그림이나 글을 단서로 해당 책을 찾는 ‘나를 찾아줘’, 불광천작은도서관과 책에서 정답을 찾을 수 있는 ‘불광천 가로세로 퀴즈’까지 9월 한 달간 도서관을 방문하는 이용자라면 누구나 다양한 도서 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독서의 달 행사를 통해 대출 혜택과 함께 독서의 주제를 다양하게 확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9월의 독후활동으로 진행되는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는 매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30분동안 진행되며 동화책이랑 놀자는6일부터 21일까지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되고 생태프로그램은 13일과 14일 이틀간 오후 4시부터 1시간동안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 접수는 8월 26일부터 시작된다.
책 속에 퐁당! 꼬마 책벌레는 응암정보도서관의 책 읽어주기 봉사단 ‘이야기 주머니’가 진행하는 책읽기와 책놀이 프로그램으로 아이와 봉사자가 서로 소통하며 다양한 동화책을 읽고 심신의 안정감 및 독서습관을 길러 줄 것이며 책놀이는 격주로 진행되어 책읽기에 대한 흥미를 지속적으로 유도할 수 있다. 
동화책이랑 놀자는 23기 ‘가을엔 도서관에 가고 싶어요’가 진행되며 아이들에게 도서관의 친숙함을 전달하는 동화책「도서관에서 만나요」와 「한밤의 도서관」를 읽고 ‘문고리 팻말 만들기’와 ‘책갈피 만들기’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도서관이 어렵고 낯선 공간이 아닌 재미있고 친숙한 공간임을 알아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
불광천작은도서관의 연속 프로그램인 생태프로그램는 ‘마당에서 계절 한 바퀴’가 진행되며 「마당 위 쑥쑥 땅 아래 꿈틀」을 읽고 계절의 변화에 따라 동식물의 생활과 특성에 대해 알아보고 곡물을 활용한 참새만들기가 진행 될 것이다.위 행사와 프로그램들은 도서관 방문을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응암정보도서관 홈페이지(www.ealib.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