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립도서관 도서관 주간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 포스터
[21은평뉴스=우미자 기자] 은평구립도서관(관장 강현구)은 도서관의 날·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 12일 도서관의 날은 2023년부터 도서관의 사회·문화적 가치 확산과 이용 촉진을 위해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독서문화의 날로 12일부터 18일까지 한 주간을 도서관 주간으로 지정해 다채로운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은평구립도서관은 어린이 인기 과학도서 ‘비밀요원 레너드’ 서원호 작가와의 만남 △'비밀요원 레너드 과학X파일' 과 함께 떠나는 신나는 과학놀이 강연, 책 속 과학 지식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는 과학독서프로그램 △fun한 과학 이야기 △신비한 사이언스를 마련했다. 아울러 △향기를 담은 그림책과 꽃 누르미 △미션! 독서퀴즈를 풀어라 △행운 복권 긁어용!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연체자 사면 및 두 배 대출 이벤트 △나를 ‘사면’이라 불러다오 와 도서관 주간 맞이 특별 전시 △이색 도서관 여행 △책으로 만나는 세계 도서관 △도서관이 궁금해 등이 펼쳐진다. 자세한 사항은 은평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eplib.or.kr)를 참조하거나 은평구립도서관 문화홍보팀(385-1671, 내선4)으로 문의하면 된다.
은평구립도서관 관계자는 “제2회 도서관의 날과 제60회 도서관 주간을 맞아 다양한 독서문화프로그램과 체험·이벤트를 준비했다. 따듯한 봄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다양한 독서문화를 즐기고, 도서관과 책에 한층 더 가까워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