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은뜨락도서관에서 다음 달 16일 장애인식개선교육 ‘퀴즈와 만들기로 배우는 따뜻한 공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퀴즈와 만들기로 배우는 따뜻한 공감’은 장애인식개선교육으로 모두가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해 장애 공감 문화 조성에 기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애인인식개선교육과 퀴즈 맞추기 △시작장애인 체험 △눈감고 그림 그리기 △나만의 텀블러 만들기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장애인에 대한 존중과 예의를 배우는 시간으로 열린다.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으로, 관내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다음 달 3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누리집에서 본인 아이디로 신청하면 된다. 수업은 구립 은뜨락도서관 3층 문화교실에서 다음 달 16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은뜨락도서관에 전화 문의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은뜨락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살아가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이 더욱 개선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