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은평뉴스=김수정 기자] 은평구립역촌노인복지관(관장 김리화)은 지난달 17일부터 19일까지 우리어르신IT행복배움터에서 IT프로그램 접수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역촌노인복지관은 IT교육 등 특화된 복지관으로 가상현실시스템, 해피테이블, 스마트폰, 노트북, 태블릿PC, 키오스크, VR, 콘솔 등 다양한 IT기기를 통해 급변하는 디지털산업과 함께 실생활에 어르신께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교육과 체험, 디지털과 병행하는 치매예방 및 운동체험 등의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고있다. 특히 분기 별 접수를 통하여 더 많은 어르신께서 교육을 참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분기 프로그램은 테마 별 스마트폰교육과 테블릿PC, 디지털어드벤처를 통한 뇌건강, 신체건강 활성화를 도모한 프로그램을 모집했다.
이 밖에도 다양한 IT프로그램을 위한 AI교육, 챗GPT활용 미디어 콘텐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다. 프로그램의 대한 정보는 역촌노인복지관 홈페이지, 카카오톡채널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역촌노인복지관 복지팀에 문의하면 된다.
김리화 역촌노인복지관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기초적인 교육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디지털 일상 향유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건강 등이 융합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했다.